5/1(금)오후의 차밭 티켓팅 성공해서 보성 다녀왔음첫 번째 다식으로 나온 버터랑 마카다미아 들어간 대추야자가 우전 녹차랑 정말 잘 어울렸구담에 녹차 마실 때 해먹어봐야겠어용5/2(토)엄마랑 마라톤 뛰러 이날도 보성 갔다 옴규모에 비해 화장실이나 주차 관리가 너무 안 된 건아쉬웠지만 저번달에 비해 기록 단축 성공했당그리고 티셔츠 재질이 면이 아닌 건 좋은데 색을 좀만 예쁜 초록색으로 해주면 안 될까요…너무 형광그린이긔집 와서 씻고 초카와이한 치이카와 컵라면 먹었뜸근데 너무 미니미니해서 먹은 느낌도 안 남그리고 예원언니랑 야구 보러 갔음동하가 이날 7이닝 무실점 해서 넘 기특5/3(일)네일 바꿨는데 오떤가요네일샵 인스타에서 봤을 때는 엄지 사과가 맘에 들어서 고른 건데 막상 받으니까 나머지 네손가락이 더 취향5/4(월)나이 먹을수록 추어탕이 좋다…커피창고로조퇴하고 목포에 놀러 왔음출산 얼마 안 남은 희선언니 만나서 보성출장샵 커피창고로 갔어용오기 전에 카페에서 희선언니 줄 간식 좀 사 왔는데희선언니도 에그타르트 사서 들려줌그리고 경은이네 집 가서 나눠먹었떠욤커피창고로 에타가 목포 명물인 건 이유가 있다솔직히 첫입 먹을 때는 엄청난 맛까지는 아닌데하나 먹으면 계속 들어감그리고 앵초동백이랑도 놀았음근데 앵초 너 이 자식 내 바지에 똥을 싸???목포역 쪽 이자카야에 가서 1차 가볍게 먹구노래방을 갔는데요…목포역 쪽은 코노가 없고 옛날 노래방만 있었음1시간 결제했는데 1시간 10분 서비스 받음목 나가는 줄그리고 바가서 위스키를 마셨어용3시쯤 넘어서 그만 먹고 가려는데 사장님이 태워다 줌아싸 택시비 굳었따5/5(화)전라남도 목포시 신항로 264 1,2층성은언니 추천 맛집으로 와서 갈비탕으로 해장함전라남도 목포시 허사로81번길 37 1,2층여기도 성은언니가 맛있다고 해서 왔음엄마 심부름으로 커피창고로 에타 사서 광주 올라왔음5/6(수)SF 보성출장샵 단편집을 읽었는데용별로인 편도 있긴 했는데 좋았던 편이 더 많아서호로록 읽음그리고 던킨에서 산리오 콜라보 한다길래 퇴근하고바로 갔더니 하나 남은 헬로키티링 겟또5/8(금)이번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돈없음 이슈로 약소하게ㅎ나에게 기록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어...그리고 빵이님 에세이 완독하고 서평까지 완료해씀5/9(토)사촌동생한테 네일 뜯기는 중광주광역시 북구 동문대로100번길 21 미공간올해 어버이날 효도 선물은 엄마아빠할머니 밥 사줬음5/10(일)출근해서 점심으로 짜장면 먹고 복귀하는데같이 근무한 분이 버터떡 사주심!먹을 거 사주면 바로 호감 생기는 편 ✧ദ്ദി(>ܫ<)그리고 오랜만에 어린왕자 읽었어용내용 다 알고 봐도 조은 느낌을 줌5/12(화)이날 휴가 내고 일찍 가서 인크커피에 있었는데찬호씨가 창억떡 쏜다는 인스타 보고 바로 받으러 감두산에서 행야해~5/13(수)점심으로 보성출장샵 낙지초무침 먹으러 갔다가 두공기 먹음경찰부를뻔그리고 칵러좀 다 읽었음조예은 작가님 책은 지금까지 전부 재밌게 읽어서신간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용언젠가 그녀의 북토크에 가보겠어…이날은 고은언니랑 직관을 같이 갔어용완전 갸르한 경기✌️5/16(토)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28-1 2층충장로에 출장 갔다가 후르츠커피 가서 책 읽음이날 날씨가 덥지만 딱 좋은 오월 날씨였는데큰 창문을 열어둬서 분위기가 넘 조았어용…이제 이런 날씨도 끝이라니그리고 광주역 건너가는데 해지는 게 이뻐서잠깐 서서 감상했다그리고 집 와서 백광 완독했는데등장인물들이 자기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점과 그게 모두 진실이 아니어서 범인이 누굴지 추리하는건 재밌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너무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건 별로였음5/17(일)교양 과제로 읽은 책인데 가볍게 읽기 조음케이팝 빠수니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함5/19(화)사고로 보성출장샵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슬퍼요…난 역시 F가 맞아점심 먹고 요아정 가서 새로 나온 토마토맛 먹음토마토마 좋아하면 무조건 좋아할 맛주연언니랑 갸구 보러 감처음 무알콜 맥주 먹었는데 괜찮아서 종종 먹을 듯!이날은 팀 기록도 많이 나오고 도규 1군 복귀전도 보고무엇보다 승리해서 기분 좋게 집에 왔음5/21(목)퇴근하고 간 약속에서 밥도 먹구 클릭커도 받았어용클릭커 한번 만지니까 계속 만지게 됨…5/22(금)피부관리받고 집 가는 길에 국화빵을 팔고 있길래나도 모르게 사버림…여름이 오기 전에 먹는 마지막 국화빵5/23(토)승연언니 기다리면서 영풍문고 구경함망고 시즌인지 모르고 빕스 가서 망고만 엄청 먹고 왔음승연언니가 갸니폼 입고 있어서 직원분이 결제할 때티켓 보여주면 25% 할인이라고 알려줌다이소 갔다가 키티 스티커 발견해서 사버렸음이날 챔필 외야에 승연언니랑 미리 자리 잡으러 빨리 감성공적으로 보성출장샵 자리 잡고 랜덤배달깡 했어용타이밍이 아쉬웠지만 중복 없이 메뉴 선정 굿초이스승연언니가 요즘 유행하는 티켓샷 찍어줌외야에서 찍으니까 필드가 나와서 넘 이뿐듯야알못 은미언니 데리고 간 건데 이겨서 다행이었음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219 2층2차는 간단하게 먹고 네컷사진 찍구 ㅂㅂㅇ5/24(일)승연언니가 티켓 하나 줘서 엄마 데리고 같이 감4시간 정도 있으면서 술 많이 먹었는데엄마가 내 생각보다 술을 많이 사서그거 들고 다니느라 지쳤다…그래도 재밌어서 내년엔 첫날에 가려구용5/27(수)네일 바꾸러 가서 원컬러로 깔끔하게 해달라구 했음색은 쌤이 골라준 건데 아주 맘에 듭니다5/28(목)그리고 5월의 마지막 독서는 이 책으로 마무리했음이번 달은 여유가 있어서 8권 읽었는데담달은 본업대재앙 확정이라서 1권 완독을 목표로…좋았던 5월을 보내고 여러모로 걱정되는 6월이 옵니당걱정이 무색하게 행복한 한달을 보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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