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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여행/봉산리> “대한다원” 보성 녹차밭 관람 코스 완정 정복

작성자 : 작성일 : 26-06-10 14:38 조회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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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금)오후의 차밭 티켓팅 성공해서 보성 다녀왔음첫 번째 다식으로 나온 버터랑 마카다미아 들어간 대추야자가 우전 녹차랑 정말 잘 어울렸구담에 녹차 마실 때 해먹어봐야겠어용​​​5/2(토)엄마랑 마라톤 뛰러 이날도 보성 갔다 옴규모에 비해 화장실이나 주차 관리가 너무 안 된 건아쉬웠지만 저번달에 비해 기록 단축 성공했당그리고 티셔츠 재질이 면이 아닌 건 좋은데 색을 좀만 예쁜 초록색으로 해주면 안 될까요…너무 형광그린이긔​​집 와서 씻고 초카와이한 치이카와 컵라면 먹었뜸근데 너무 미니미니해서 먹은 느낌도 안 남​​​그리고 예원언니랑 야구 보러 갔음동하가 이날 7이닝 무실점 해서 넘 기특​​​5/3(일)네일 바꿨는데 오떤가요네일샵 인스타에서 봤을 때는 엄지 사과가 맘에 들어서 고른 건데 막상 받으니까 나머지 네손가락이 더 취향​​​5/4(월)나이 먹을수록 추어탕이 좋다…​​커피창고로조퇴하고 목포에 놀러 왔음출산 얼마 안 남은 희선언니 만나서 보성출장샵 커피창고로 갔어용​​오기 전에 카페에서 희선언니 줄 간식 좀 사 왔는데희선언니도 에그타르트 사서 들려줌​​그리고 경은이네 집 가서 나눠먹었떠욤커피창고로 에타가 목포 명물인 건 이유가 있다솔직히 첫입 먹을 때는 엄청난 맛까지는 아닌데하나 먹으면 계속 들어감​​그리고 앵초동백이랑도 놀았음근데 앵초 너 이 자식 내 바지에 똥을 싸???​​목포역 쪽 이자카야에 가서 1차 가볍게 먹구​​노래방을 갔는데요…목포역 쪽은 코노가 없고 옛날 노래방만 있었음1시간 결제했는데 1시간 10분 서비스 받음목 나가는 줄​​그리고 바가서 위스키를 마셨어용3시쯤 넘어서 그만 먹고 가려는데 사장님이 태워다 줌아싸 택시비 굳었따​​​5/5(화)전라남도 목포시 신항로 264 1,2층성은언니 추천 맛집으로 와서 갈비탕으로 해장함​​​전라남도 목포시 허사로81번길 37 1,2층여기도 성은언니가 맛있다고 해서 왔음​​엄마 심부름으로 커피창고로 에타 사서 광주 올라왔음​​​5/6(수)SF 보성출장샵 단편집을 읽었는데용별로인 편도 있긴 했는데 좋았던 편이 더 많아서호로록 읽음​​그리고 던킨에서 산리오 콜라보 한다길래 퇴근하고바로 갔더니 하나 남은 헬로키티링 겟또​​​5/8(금)이번 어버이날 카네이션은 돈없음 이슈로 약소하게ㅎ​​나에게 기록에 대해 생각해 보자면 어...그리고 빵이님 에세이 완독하고 서평까지 완료해씀​​​5/9(토)사촌동생한테 네일 뜯기는 중​​광주광역시 북구 동문대로100번길 21 미공간올해 어버이날 효도 선물은 엄마아빠할머니 밥 사줬음​​5/10(일)출근해서 점심으로 짜장면 먹고 복귀하는데같이 근무한 분이 버터떡 사주심!먹을 거 사주면 바로 호감 생기는 편 ✧ദ്ദി(>ܫ<)​​​그리고 오랜만에 어린왕자 읽었어용내용 다 알고 봐도 조은 느낌을 줌​​​5/12(화)이날 휴가 내고 일찍 가서 인크커피에 있었는데찬호씨가 창억떡 쏜다는 인스타 보고 바로 받으러 감두산에서 행야해~​​​5/13(수)점심으로 보성출장샵 낙지초무침 먹으러 갔다가 두공기 먹음경찰부를뻔​​​그리고 칵러좀 다 읽었음조예은 작가님 책은 지금까지 전부 재밌게 읽어서신간 나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용언젠가 그녀의 북토크에 가보겠어…​​​이날은 고은언니랑 직관을 같이 갔어용완전 갸르한 경기✌️​​​5/16(토)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28-1 2층충장로에 출장 갔다가 후르츠커피 가서 책 읽음이날 날씨가 덥지만 딱 좋은 오월 날씨였는데큰 창문을 열어둬서 분위기가 넘 조았어용…이제 이런 날씨도 끝이라니​​그리고 광주역 건너가는데 해지는 게 이뻐서잠깐 서서 감상했다​​그리고 집 와서 백광 완독했는데등장인물들이 자기의 관점에서 이야기를 하면서 사건을 풀어나가는 점과 그게 모두 진실이 아니어서 범인이 누굴지 추리하는건 재밌었지만 그러다 보니까 너무 같은 이야기가 반복되는 건 별로였음​​​5/17(일)교양 과제로 읽은 책인데 가볍게 읽기 조음케이팝 빠수니라면 한 번쯤 읽어볼만함​​​5/19(화)사고로 보성출장샵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인데슬퍼요…난 역시 F가 맞아​​점심 먹고 요아정 가서 새로 나온 토마토맛 먹음토마토마 좋아하면 무조건 좋아할 맛​​주연언니랑 갸구 보러 감처음 무알콜 맥주 먹었는데 괜찮아서 종종 먹을 듯!​​이날은 팀 기록도 많이 나오고 도규 1군 복귀전도 보고무엇보다 승리해서 기분 좋게 집에 왔음​​5/21(목)퇴근하고 간 약속에서 밥도 먹구 클릭커도 받았어용클릭커 한번 만지니까 계속 만지게 됨…​​​5/22(금)피부관리받고 집 가는 길에 국화빵을 팔고 있길래나도 모르게 사버림…여름이 오기 전에 먹는 마지막 국화빵​​​5/23(토)승연언니 기다리면서 영풍문고 구경함​​망고 시즌인지 모르고 빕스 가서 망고만 엄청 먹고 왔음승연언니가 갸니폼 입고 있어서 직원분이 결제할 때티켓 보여주면 25% 할인이라고 알려줌​​다이소 갔다가 키티 스티커 발견해서 사버렸음​​이날 챔필 외야에 승연언니랑 미리 자리 잡으러 빨리 감성공적으로 보성출장샵 자리 잡고 랜덤배달깡 했어용타이밍이 아쉬웠지만 중복 없이 메뉴 선정 굿초이스​​승연언니가 요즘 유행하는 티켓샷 찍어줌외야에서 찍으니까 필드가 나와서 넘 이뿐듯​​야알못 은미언니 데리고 간 건데 이겨서 다행이었음​​​광주광역시 동구 백서로 219 2층2차는 간단하게 먹고 네컷사진 찍구 ㅂㅂㅇ​​​5/24(일)승연언니가 티켓 하나 줘서 엄마 데리고 같이 감4시간 정도 있으면서 술 많이 먹었는데엄마가 내 생각보다 술을 많이 사서그거 들고 다니느라 지쳤다…그래도 재밌어서 내년엔 첫날에 가려구용​​5/27(수)네일 바꾸러 가서 원컬러로 깔끔하게 해달라구 했음색은 쌤이 골라준 건데 아주 맘에 듭니다​​​5/28(목)그리고 5월의 마지막 독서는 이 책으로 마무리했음이번 달은 여유가 있어서 8권 읽었는데담달은 본업대재앙 확정이라서 1권 완독을 목표로…​​좋았던 5월을 보내고 여러모로 걱정되는 6월이 옵니당걱정이 무색하게 행복한 한달을 보낼 수 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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