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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방171 주얼리 불가리 비제로원 미니 네크리스

작성자 : 작성일 : 26-06-26 11:37 조회 :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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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소개 드린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불가리 컬러 전시회 BVLGARI COLORS에 초대되었습니다. 브랜드 DNA인 컬러 젬스톤의 상징성을 스토리텔링한 이번 서울 7월 전시회는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됩니다.서울 7월 전시회 추천불가리 컬러 전시회 후기BVLGARI COLORSA JOURNEY BETWEEN JEWELS AND ART기간 : 2021.7.20 - 2021.9.15링크 : 홈페이지 / 인터파크 사전 예매입장료 : 유료 관람 1만 원시간 : 오전 10시 - 오후 7시(매주 월요일 휴관)입장마감 오후 6시 20분장소 :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불가리 컬러 전시회 정보서울 7월 전시회 추천!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불가리는 ;을 테마로 1930년대 초부터 현재까지 컬러 대표작 약 190점을 매혹적인 스토리와 함께 선보인다. 게다가 이번 전시는 앞서 소개했듯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최된다.BVLGARI COLORS 주얼리와 예술을 넘나드는 여정전 세계 최초 한국 전시회 개최특히 컬러별 젬스톤이 지닌 상징성을 자세히 알 수 있도록 각 테마별로 레드룸, 블루룸, 그린 룸, 멀티컬러룸으로 특별하게 구성되었으며, 눈을 뗄 수 없는 불가리의 컬러 대표작과 함께 숨 프로젝트(SUUM PROJECT)에서 엄선한 국내 주요 K-아티스트 7인 김종원, 노상균, 이세현, 이수경, 오순경, 최정화, 빠키의 현대 미술 작품이 함께 서울 7월 전시회를 통해 공개된다.BVLGARI is pleased to present this exhibition as tribute to the powerful creative energy that lies in colors.불가리 전시회 정보 바로가기불가리 컬러 전시회 장소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서울 7월 전시회 추천 불가리 전시 장소는 예술의 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이다. 멀리서도 시선을 사로잡는 독창적인 메인 포스터의 이미지는 불가리 주얼리와 현대 예술의 조화로움을 상징하고 있다.입구부터 불가리 마스터피스들이 디지털 아트를 통해 진짜 하나의 현대 예술 작품으로 변환되는 모습을 감탄하며 잠시 감상 중. 특히 색(Color)’이라는 전시 주제를 형형색색(形形色色)이라는 동양적 관점에서 접근한 점이 흥미로웠다. 수년의 오랜 준비 기간을 거쳐 전 세계 최초로 개최는 불가리 컬러 전시회로 설렘을 안고 입장!불가리 영감의 원천 자연의 귀한 선물 컬러 젬스톤마치 로마 유적지의 중심에 선 듯? 팔각형으로 구성된 미디어 월 중심에 서면 벽면을 따라 불가리의 역사와 주요 작품들이 순차적으로 등장한다. 계속해서 불가리 주얼리에 자주 등장하는 팔각형의 모티브는 고대 로마에서 완결성을 상징하는 도형이다.1884년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 이탈리아 로마에서 설립된 불가리(BVLGARI)는 '영원의 도시 로마'를 연상시키는 요소를 담아 주얼리, 워치, 액세서리, 향수 컬렉션을 선보여 왔다. 그중에서도 독창적이고 과감한 스타일의 불가리 주얼리는 로마의 감성이 깃든 수많은 걸작을 탄생 시켰다. 특히 자연의 선물 컬러 젬스톤은 불가리에 있어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이었다. 지난 130년간 전 세계에서 최상의 컬러 스톤을 찾아다니고 연구하며, 오직 불가리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컬러 조합 컷팅 방식을 통해 로마의 감성이 깃든 수많은 걸작을 탄생 시켰다.골드 소재에 에메랄드, 루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쏘뜨와, 1969년, 전 찰스 W. 엔젤하드 소장펜던트형 네크리스 쏘뜨와중앙에서 전시 포스터 메인에 등장한 기하학적인 모티브의 넥크리스를 볼 수 있다. 이런 팔각형의 펜던트형 넥크리스는 1960년대 유행하던 스타일로 프랑스어로 쏘뜨와라고 한다. 특히 네크리스와 펜던트를 각각 분리해 브로치와 브레이슬릿으로 활용할 수 있는 대표적인 컨버터블 주얼리이다, 이렇게 불가리의 컬러에 대한 창의적 에너지의 시작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던 INTRO 공간을 지나 본격적으로 컬러 별 테마로 구성된 공간을 둘러보자.RED ROOM 레드룸불가리의 글로벌 엠버서더인 글로벌 K-POP 아티스트 블랙핑크 리사를 통해 소개하는 첫 번째 컬러 레드룸이다.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를 간직한 레드룸의 가이드 스톤은 루비(Ruby)이다. 루비는 예로부터 강인함과 용기를 얻을 수 있는 보석으로 여겨졌다. 레드룸의 가이드 스톤루비(Ruby)강인한 전투사를 연상시키는 로마의 상징 콜로세움을 모티브로 한 공간은 태양의 창조적인 붉은 기운이 담긴 루비의 레드 컬러로 강렬한 에너지를 전한다.200캐럿 이상 루비가 셋팅된 네크리스특히 레드룸에서 눈여겨볼 제품은 200캐럿 이상의 버마산 루비를 세팅한 비브 스타일(bib style)의 매혹적인 네크리스이다. 이는 1960년대 이후 불가리에서 도입해 가장 화려하고 여성미를 드러내는 주요한 시그니처 디자인으로 자리 잡았다.골드와 플래티넘 소재에 루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1968년젬스톤의 컬러를 부각 시키는 카보숑컷정교하게 셋팅된 주얼리를 자세히 보면 루비의 컷팅이 부드럽게 곡선형으로 연마되어 있는데 이 방식을 카보숑컷(cabochon cut)이라고 한다. 이 반원형의 카보숑컷은 불가리가 1930년대에 젬스톤 고유의 컬러를 한층 부각시키기 위해 도입했는데, 곡선형의 단면은 좀 더 부드럽고 우아하게 레드 컬러를 표현하는 동시에 착용 시 기분 좋은 촉감과 착용감을 더해 준다. 플래티넘 소재에 루비,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로치, 1955-1957년, 전 안나 마냐니 소장플래티넘 소재에 루비,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로치, 1955-1957년, 카를로 페레로 젠드리니 소장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안나 마냐니 소장진주 초커 앞에서 별처럼 반짝이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이 브로치 세트는 1956년에 이탈리아 여배우 최초로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안나 마냐니(Anna Magnani)의 소장 작품이다. 불가리를 그 누구보다 사랑했던 그녀의 브로치는 이탈리아의 천재 화가 미켈란젤로가 16세기에 디자인한 캄피돌리오 광장의 바닥에서 별 모양 모티브를 보고 영감을 받았다. 블랙핑크 리사의 리본 모티브 루비 네크리스개인적으로 블랙핑크 리사가 착용한 양쪽의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루비 네크리스와 브레이슬릿 세트를 보며 귀한 젬스톤으로 이렇게나 사랑스러운 무드를 연출할 수도 있구나 싶어 눈여겨 본 주얼리이다.레드룸에서 만날 수 있는현대미술 작품루비의 아름다운 빛과 컬러를 디지털 아트로 선보이며 붉은빛으로 가득한 레드룸의 무드가 시선을 사로잡았는데, 레드룸에서 볼 수 있는 주요 작가는 김종원, 이세현이다.이세현 작가이번 불가리 전시회를 위해 이세현 작가가 특유의 골드 산수화를 새롭게 선보였다. 멀리서 보면 한 폭의 산수화이고 가까이서 보면 동시대 사회 이슈를 담아낸 작품이다. 김종원 작가김종원 작가의 작품 ;이다. 인간, 물결, 바람, 구름 등 모든 자연의 형상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며 어느 순간 문자화된다. 이는 인간의 온갖 염원을 담고 있다. 서양의 문화와 동양 사상이 주얼리와 예술로 만나 강렬한 에너지를 주고받는 듯했다.BLUE ROOM 블루룸이번에는 여전히 아름다운 여배우 고소영 님을 통해 천상의 아름다움과 로마의 강을 테마로 한 블루룸을 소개한다. 블루룸의 가이드 스톤 사파이어(sapphire)하늘과 바다를 연상시키는 블루룸의 가이드 스톤은 사파이어(sapphire)이다. 깨달음을 통해 세계를 보호하는 신비로운 힘을 지닌 보석이지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블루 컬러 외에도 레드 컬러를 제외한 모든 빛깔을 지니고 있다는 사실! 핑크 사파이어, 옐로우 사파이어의 특별함 이란... 당연히 불가리가 사랑하는 젬스톤 중 하나이다.불가리를 사랑한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소장품플래티넘 소재에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쏘뜨와, 1970년경, 전 엘리자베스 테일러 소장이 블루룸에서 가장 눈여겨볼 주얼리는 바로 세계적인 여배우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소장품이다. 특히 리처드 버튼은 엘리자베스 테일러와의 특별한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그녀가 사랑하는 불가리 주얼리를 선물했다.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셋팅된 팔각의 쏘뜨와 네크리스는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마흔 살 생일 선물이었다. 플래티넘 소재에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링, 1971년경, 전 엘리자베스 테일러 소장이 네크리스와 어울리는 반지를 이후에 구입하며 마치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 처음부터 하나인 것처럼 완벽한 세트를 이루게 되었는데, 이렇게 대담한 스타일과 미적 감각을 소유했던 그녀는 불가리의 특별하고 전설적인 작품들을 소장한 진정한 불가리의 애호가였다.플래티넘 소재에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1961년, 불가리 헤리티지 컬렉션플래티넘 소재에 사파이어,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트렘블런트&quot브로치, 1960년, 개인 소장영원히 시들지 않는 꽃의 마법을 담은 화환 모티브의 네크리스는 정교하면서도 생생하게 꽃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또한 플라워 주얼리 모티브의 브로치는 놀랍게도 꽃봉오리 부분이 움직이며 바람에 날리는 꽃잎을 재현하고 있다. 18세기 후반에 도입된 ‘엉 트레블랑’ 기법이 활용된 것으로 꽃잎 마운트에 스프링을 장착해 빛의 반사를 극대화했다.고소영 님이 착용한 사파이어 네크리스와 가장 비슷한 느낌으로 찾아낸 디자인인데, 불가리 특유의 카보숑컷이 젬스톤 고유의 컬러를 더욱 부각시킨다. 블루를 나타내는 또 다른 젬스톤으로 터콰이즈의 아주르 컬러의 주얼리를 볼 수 있는데, 고대부터 액운을 막는 힘을 지닌 신비로운 보석으로 여겨진 터콰이즈야 말로 카보숑컷이 젬스톤 본연의 아름다움을 가장 돋보이게 하는 거 같다. 이 강렬하고 이국적인 색감은 맑은 로마의 하늘을 연상시킨다.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 체험공간 블루룸이 특별히 기억에 남게 되는 순간이 있는데, 바로 이 로마의 강을 테마로 한 AR 인터렉션 체험을 통해서이다. 입구에서 받은 종이를 홈 위에 올리면 펜던트 모티브가 블루의 상징인 강과 하늘을 향해 솟아오른다. 블루룸에서 만날 수 있는현대미술 작품이수경, 노상균 두 작가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데 동양의 음양 사상과 한국의 설화를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였다. 먼저 노상균 작가는 블루 컬러의 별자리 시리즈를 통해 동양의 음양으로 우주를 표현했다. 노상균 별자리_13_(처녀자리), 2010 이수경 번역된 도자기, 2020 이수경 작가는 너무 유명한 번역된 도자기 작품 외에도, 불가리의 대표 컬렉션 뱀 모티브의 세르펜티에서 영감을 받아 한국의 구슬할망 설화에 등장하는 설화 속 동물을 작품으로 표현 했다. 이수경 구슬할망, 2021개인적으로 신화적이면서도 영적 세계를 상징하는 블루룸의 공간에 이수경 작가의 구슬할망 작품이 가장 잘 어울린다고 생각했다.GREEN ROOM 그린룸영원한 재생 능력을 지닌 자연의 힘을 상징하는 그린룸은 로마의 정취가 가득한 정원을 테마로 한다. 만찢남 차은우 님과 함께 그린룸을 소개한다. 그린룸의 가이드 스톤에메랄드(Emerald)계절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재생하는 생명력을 의미하는 그린 컬러! 그런 그린룸의 가이드 스톤은 에메랄드(Emerald)이다. 고대 이집트인들이 다산과 부활을 기원하며 클레오 파트라에게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 바쳤던 보석으로 오래전부터 인류에게 주술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그린룸에서 눈여겨볼 주요 작품은 역시 불가리만의 과감하고 창의적인 젬스톤 주얼리를 사랑한 엘리자베스 테일러의 소장품이다. 엘리자베스 테일러 소장품플래티넘 소재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브로치 펜던트, 1958년, 전 엘리자베스 테일러 소장영화 ‘클레오파트라’ 출연을 계기로 연인 관계로 발전한 리처드 버튼과 엘리자베스 테일러! 90캐럿에 달하는 에메랄드가 세팅된 네크리스의 펜던트는 약혼 선물로 바친 주얼리이다. 아 참! 이 반지가 사랑의 증표로 가장 먼저 선물한 7.40캐럿의 콜롬비아산 에메랄드가 세팅된 링으로 엘리자베스 테일러는 리처드 버튼으로부터 처음 받은 선물인 만큼 가장 소중하게 여겼다고 한다. 초커 네크리스의 기원골드 소재에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초커, 1988-1992년, 전 사우디 왕가 소장다이아몬드 와 함께 다섯 개의 콜롬비아산 팔각 컷의 에메랄드가 셋팅된 이 이국적인 디자인의 초커는 로마 콜로세움의 원형 구조물에서 영감을 받아 1980년대에 제작되었다.흔히 패션 액세서리로 알려진 초커의 기원은 무려 25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목에 딱 맞게 감기는 형태는 액운을 막는 부적처럼 여겨졌으며 다양한 유적을 통해서 그 기원을 엿볼 수 있다. 17-1세기에는 리본, 실크, 벨벳 같은 패브릭 소재에 젬스톤이나 카메오를 매단 형태가 유행했고, 1980년대 불가리에서 선보인 초커가 화려한 드레스와 함께 인기를 누렸다.그린룸에서 만날 수 있는현대미술 작품그린룸은 초록으로 가득한 정원 테마의 공간을 지나고 나면 아예 별도의 공간에서 작품들을 볼 수 있다. 그린룸에서는 오순경 작가가 그린 주작도, 황룡도 등 동서남북의 다섯 수호신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MULTI COLOR ROOM멀티컬러 룸레드룸, 블루룸, 그린룸을 거쳐 멀티컬러룸으로 입장 했다. 무한한 가능성의 세계를 그린 멀티컬러 룸은 모든 젬스톤의 컬러를 아우르며 불가리 DNA를 상징한다. 입구의 설치작품은 최정화 작가의 2021년 작 ;이다,골드 소재에 에메랄드, 루비, 아메시스트, 터콰이즈, 시트린,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컨버터블 쏘뜨와-브레이슬릿, 1969년경, 불가리 헤리티지 컬렉션불가리의 컬러에 대한 대범한 창의성레드, 블루, 그린, 옐로우 등 모든 컬러가 대담하게 사용된 불가리 헤리티지 컬렉션 쏘뜨와는 무려 무려 127.35캐럿의 하트 모양의 에메랄드가 펜던트를 장식하고 있다. 불가리의 실험 정신이 정점에 달한 1960-1970년대에 제작되었으며, 브랜드의 창의성을 대표하는 매혹적인 컬렉션이다.골드 소재에 멀티컬러 사파이어, 만다린 가넷, 에메랄드, 다이아몬드가 세팅된 네크리스, 2009년, 개인 소장품불가리 하우스 코드를 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불가리 비제로원 네크리스 카피제작 상징하는 주얼리앞서 블루룸에서 본 사파이어의 다채로운 멀티컬러로 완성된 네크리스이다. 1930년대에 시작된 스페인 계단에 펼쳐진 카피 톨리니 플라워 쇼의 전통에서 영감을 받아 레이스처럼 섬세한 네크리스에 아잘레아 꽃을 수놓았다. 무려 천 시간이 넘게 공들인 주얼리는 목 주위를 실크처럼 부드럽게 흘러내린다. 다채로운 컬러의 조합과 불가리 하우스만의 노하우로 제작된 젬스톤 주얼리의 향연이 그야말로 멀티컬러룸에서 대폭발되는 듯!멀티컬러를 담은디지털 아트멀티컬러룸 중앙에는 시공간을 초월하는 미디어 영상을 선보인다. 보는 것만으로도 황홀해지는 컬러의 작품들로 심박수가 그야말로 최대치로 상승된 상황! 빠키 작가의 키네틱 설치작품 ;은 멀티컬러룸을 나오는 관객에게 전시의 여운을 마지막까지 최고조로 올려주는 역활을 한다.출구 체험공간VR 포토존관람을 마치고 나오기전 기둥을 중심으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멀티컬러 주얼리를 배경으로 촬영이 가능한 VR 포토존이 있으니 놓치지 말자. 현대 불가리 갤러리이어서 공간을 옮겨서 전시를 관람하도록 안내해 준다. 블랙핑크 리사를 엠베더로 선정한 불가리의 현대 컬렉션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이다. 디바스 드림, 세르펜티, 피오레버, 비제로원, 불가리 불가리 그리고 옥토까지 6가지 대표적인 컬렉션을 소개한다.처음 전시 입구에서 받은 3가지 컬러의 셀로판으로 아트 월을 색다르게 감상할 수 있다. 이곳에서 소개되는 현대 불가리 컬렉션 일부를 소개한다.B.ZERO 1비제로원불가리의 엠베서더 블랙핑크 리사와 국내 유명 힙합 아티스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는 비제로원은 독립성, 강인함, 대담함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새로운 세대를 대변하는 제품이다. 나의 첫 번째 불가리 주얼리로 생각하는 것이 바로 이 비제로원이다.SERPENTI세르펜티개인적으로 불가리를 새롭게 보게 된 계기가 바로 불가리의 상징 뱀 모티브의 세르펜티를 모던하게 재해석한 컬렉션을 통해서이다. 주얼리 컬렉션 이외에도 뱀 머리의 모티브가 그대로 잠금장치가 된 세르펜티 포에버 백도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불가리 컬러 전시회기념품 에코백 전시 관람을 마치고 마지막에 추가로 안내하는 퀴즈를 풀면 기념품샵에서 불가리 기념품 에코백을 받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이번 전시는 사전예약 유료 관람으로 진행되며 티켓 수익금의 일부는 세이브더칠드런에 기부 된다.서울 7월 전시회 추천불가리 컬러 전시회링크 : 불가리 전시 정보 / 인터파크 사전 예매 [BVLGARI COLORS] 오늘 당신을 기다리는 공연, 전시, 레저, 스포츠까지 인터파크에서 한번에 만나보세요.본 포스팅은 불가리로부터 원고료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piiin 인스타그램 / piiin 유튜브탐미주의자 piiin에 꽃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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